선인장 봄에서 초여름 아는 식물

아직 종류를 모름...


봄에서 초여름 아는 식물


오늘은 오늘의 기록

운전연습시간이있었다.

월요일 내일의 기록

오늘은 줄넘기를 300회를 아침에 했다. 아침부터 하니 더 날씬해지는지 모르겠다. 틈틈이 책을 읽으면서 (기다리는 시간에)리눅스 공부를 했다.
한시간 단위로 했다. 약간씩 쉬다가 한시간 했다가 했다. 그리고 그림 하나를 그려봤다. 3시간 동안 그렸다.


일요일 내일의 기록

오늘은 교회에 다녀왔다. 교회에서 기도를 하고 나서 집에와서 하루종일 자바공부를 했다. 교회 다녀와서는 줄넘기는 100회만 했다. 
자바 공부만 했는데 꽤 괸찮은 하루였다.

새로 기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앵무새

회색 앵무새 "콩"이 입니다. 사오기 전부터 "콩"이라고 불렸답니다.
지금은 여러가지 소리를 낼 수 있어요. 최근에는 까치 소리를 자주 냅니다.

낙서한쪽 하루하나 낙서장


꿈속에서(세상 밖의 세상에서) 하루하나 단편 이야기

c는 먹다만 울쿰 한 막대를 쥐고는 움막 밖을 처다봤다. 밖에 무언가가 다가오고 있는 풀소리를 들었기 때문이다. 모습을 보인건 그가 알고 지내던 b, b는 최근 부족의 동향을 발빠르게 알고 있는 편이다. 그런 b가 썩 기분좋은 표정이 아니다. 
"움.. 안좋은 일이라도 있던?"
c가 울쿰을 마저 먹으며 물었다.
"아니 f가 화내며 가지 뭐야"
b는 알 수 없다는 듯 고개를 절래 절래 저으며 털어놓는다.
"곧 풀리겠지."
b가 부족의 일은 얘기 안하고 f의 얘기를 한다.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얘감이 드는건 나쁜일이 아닌가 보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그나 저나, 와나푸나는 잘 고처젔나 가봐야겠어"
c는 b에게 남은 울쿰 몇게를 넘기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움막 밖은 아직 밝은 빛으로 가득했다. 아이들은 서로 쫓아다니며 놀고 있었고, 어른들은 각자 자기 일을 하는데 자리잡고 있었다. 어딘가에서 한낮을 알리는 흐툰 소리가 멀지만 뚜렸이 들린다.
와나푸나는 족히 한나절을 걸려야 가볼수 있다. 지금가면 두번째 달이 떠 있을 무렵에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와나푸나를 볼 생각에 c는 발걸음이 제법 가벼워졌다. c가 어렵사리 구한 것이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와나푸나는 숲의 움직이는 것이기도 하지만 망가지게 되면 여러가지 생물들의 힘을 빌어 고칠수 있는 것이기도 했다. 전문가 부족이 따로 있을 정도다. 오늘은 그 전문가를 찾아가는 날이다.

하루 세끼가 내몸을 망처? 소소한 생활얘기


이시하라 유미의 책들을 검색해 보면 먹는 것과 체온에 대한 것, 소식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풀어 놓은 저자이다.
나는 이 책을 보고 '왜 나는 살이 안빠질까...ㅜㅜ'라는 의문의 종지부를 찍었다.
최근들어 고기를 많이 섭취한 까닭에 지방과 고지혈증 수치가 높아서 병원에 다니고 있는
나로서는 해답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싶었다.
집에 믹서기가 없기에 당근과 사과를 집에 들여와 아삭아삭 먹어보니 괜찮았다
그리고 밥 먹는 시간의 공백의 시간도 더 생기니 이 생활에 익숙해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책 내용은 일본음식얘기를 하며 먹으라 하지만 한국에서도 해나갈 만 한 내용이다.
자신에게 알맞는 소식을 하자. 다이어트에도 성공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일자리를 얻으려고 구직중.. 지금 그는 진행중

내 나이 즘 되면 돈도 벌어야 겠고, 나중을 위해서 저축도 해야 하겠고 해서 구직 중이다.
배우는 데 집중 하는 것도 이제 직장에 집중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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