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끼가 내몸을 망처? 소소한 생활얘기


이시하라 유미의 책들을 검색해 보면 먹는 것과 체온에 대한 것, 소식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풀어 놓은 저자이다.
나는 이 책을 보고 '왜 나는 살이 안빠질까...ㅜㅜ'라는 의문의 종지부를 찍었다.
최근들어 고기를 많이 섭취한 까닭에 지방과 고지혈증 수치가 높아서 병원에 다니고 있는
나로서는 해답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싶었다.
집에 믹서기가 없기에 당근과 사과를 집에 들여와 아삭아삭 먹어보니 괜찮았다
그리고 밥 먹는 시간의 공백의 시간도 더 생기니 이 생활에 익숙해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책 내용은 일본음식얘기를 하며 먹으라 하지만 한국에서도 해나갈 만 한 내용이다.
자신에게 알맞는 소식을 하자. 다이어트에도 성공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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