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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자랐습니다.

이랬던 놈들이이렇게나 컸어요. 다른데 줘야 되는데 시기가 늦지나 않았는지 모르겠네요.어미 밑에서 자라서 그런지 사람을 좀 피해다닙니다. 막상 잡히면 저항은 많이 않하네요.나머지 두놈은 다른 사람이 가져갔습니다. 건강히 잘 살기를 바래야줘..사람에게 잘 적응한 어미 봄이는 낮동안은 이렇게 줄에 매놔야 됩니다.집에 들어와서인데 들어와도 크게 일내지는 않습니...

봄이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주변이 털로 좀 지저분하지만...4마리인데 한가지 색으로만 덮여 있는 걸 보니모두 수컷으로 보입니다.하얀 넥타이를 한 듯한 아주 까만 놈이 한마리 있어서 특이합니다.좀처럼 잘 안주는 캔 사료를 사다 줬습니다.건강하게 잘 자라야 할텐데봄이도 건강해야지~..

봄이 새끼 벤 모습..

목욕도 안시키지만 냄새 안남... 아주 가끔 빗으로 빗어주고 귓속좀 닦아주고 그럽니다.밥이야 넉넉히 주지만이것이 두번째 새끼인데 첫번째때 새끼 젓을 맍이 물려서 그런지 빼싹 마른 거 보고출산이후도 좀 버겁다는 생각이 들었음.누가 할퀐는지 콧잔등에 할킨자국이 났음.

봄이와 여름이

검정얼룩이 여름이노랑얼룩이 봄이지금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현제 봄이는 새끼를 벤 걸로 추정배가 많이 불렀다.

폰으로 찍음

봄이와 여름이오늘 생식을 먹였는데 여름이가 뼈에 걸렸는지 힘겹게 생식을 넘겼다. 그 후 뼈도 곱게 갈아봤더니 잘 갈렸다. 꼭 갈아서 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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